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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

사진을 올리면, 무엇을 적을지 Tori가 먼저 물어봅니다

사진은 골랐는데 메모칸 앞에서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힐 때가 있습니다. 이제 매장 이야기에 사진을 올리면 Tori가 첫 번째 사진을 보고, 그 사진과 함께 알려주면 좋은 내용을 짧게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상품 이름, 가격, 특징처럼 사장님이 알고 있는 정보를 고를 수 있습니다. 필요한 항목을 누르면 메모칸에 입력 자리가 생기고, 사장님은 아는 사실만 짧게 채우면 됩니다. Tori가 사진만 보고 메뉴 이름이나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사장님이 직접 알려준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매장 이야기 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입니다. 사진 한 장을 고른 뒤부터 무엇을 써야 할지 다시 고민하기보다, 필요한 정보만 골라 알려주고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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