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가이드
짧게 올린 소식도, 나중에 설명과 사진을 더 붙일 수 있습니다
오늘 매장 모습을 빠르게 알리고 싶을 때는 사진과 짧은 메모만으로 먼저 소식을 올려도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설명을 길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식을 올린 뒤 더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 생기면 해당 소식의 상세 화면에서 고객에게 보이는 모습을 확인하면서 글과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뉴 사진 한 장으로 먼저 오늘 이야기를 올린 뒤, 나중에 재료나 구성 설명을 적거나 다른 각도의 사진을 더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오늘의 매장을 남기고, 꼭 필요한 소식만 나중에 자세히 보완해보세요. 매번 완성된 홍보 글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궁금한 고객에게는 더 충분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