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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

다시 로그인할 때 휴대전화 번호를 다시 적지 않아도 됩니다

토리큐에 다시 들어올 때마다 휴대전화 번호를 처음부터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다음엔 더 쉽게 로그인`을 켜두면, 다음 로그인 때 사용하던 휴대전화 번호가 먼저 채워집니다.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휴대전화 번호만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며, 원하지 않으면 체크를 끄고 로그인해 저장된 번호를 지울 수 있습니다. 매장 소식을 자주 올리는 사장님이 다음 날 다시 토리큐를 열었을 때 조금이라도 빠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로그인 흐름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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