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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

사장님이 다음 날에도 쉽게 다시 들어올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반찬가게 사장님과 함께 Tori-Q 가입부터 첫 오늘 이야기 발행까지 직접 진행했습니다. 첫 이야기를 올리는 과정은 무사히 마쳤지만, 현장에서 중요한 두 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휴대전화의 글자를 크게 설정해 사용하는 사장님에게는 현재 Tori-Q의 글자와 안내 문구가 너무 작았습니다. 또 첫 사용을 잘 마친 뒤에도 다음에 Tori-Q를 어디서 다시 찾아야 하는지 어려워하셨습니다. 오늘 이 문제로 도움을 요청한 사장님도 두 분이나 계셨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계속 만드는 것보다 사장님이 글을 편하게 읽고, 다음 날에도 홈 화면에서 쉽게 다시 들어오는 경험이 먼저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Tori-Q는 앞으로 글자 크기와 가독성을 먼저 개선하고, 첫 이야기 작성 후 홈 화면에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안내 흐름을 다듬을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사장님과 함께 사용해 보며 발견한 작은 불편을 하나씩 줄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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