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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

토리큐 앱에서는 지금 보이는 매장을 바로 찍어 올릴 수 있습니다

토리큐를 앱으로 사용하는 사장님은 오늘 이야기를 올릴 때 사진을 먼저 찍어두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 찍기`를 누르면 휴대전화 카메라가 바로 열리고, 방금 촬영한 사진을 그대로 오늘 이야기 작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준비한 메뉴나 진열대, 막 문을 연 매장 모습을 보고 있다면 그 자리에서 토리큐를 열어 사진을 찍고 소식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이미 휴대전화에 있는 사진을 올리고 싶을 때는 기존처럼 사진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매장의 오늘은 미리 준비한 홍보 사진보다 지금 눈앞에 있는 모습에서 시작할 때가 많습니다. 사진을 찍고 다시 찾는 단계를 줄여, 생각난 순간 바로 오늘의 매장 이야기를 남길 수 있게 했습니다. `사진 찍기`는 토리큐 앱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는 기존 사진 선택 방식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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