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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y-Q 소식

무엇을 올릴지 막막할 때, 토리큐 활용법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 토리큐를 시작했는데 어떤 사진부터 올려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제 `토리큐 활용법`을 열어보세요. 대표 메뉴나 상품, 매장과 시설, 오늘의 작은 이야기처럼 처음 세 번 무엇을 올리면 좋은지 쉬운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잘 찍은 광고 사진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손님이 궁금해할 입구, 좌석, 주차, 오늘 준비한 메뉴처럼 사장님이 평소 휴대전화로 보는 매장의 모습을 한 장씩 올리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짧은 메모를 어떻게 적으면 좋은지도 업종별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토리큐 홈페이지와 사장님 메뉴에서 언제든 활용법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홍보 방법을 공부하기보다 오늘 보여주고 싶은 사진 한 장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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