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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소식

사업자 인증 없이도 먼저 홈페이지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토리큐를 처음 시작할 때 사업자 인증부터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 매장 설정을 마치면 라이브홈페이지를 고객에게 공개하고, 오늘 이야기를 올리며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인증은 이제 토리큐 사용을 위한 필수 관문이 아니라, 실제 사업자 정보를 확인해 인증된 매장임을 보여주고 싶은 경우 사용하는 선택 기능입니다. 홈페이지 공개 여부도 매장 설정에서 별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업자 인증을 마쳐야 홈페이지 공개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지만, 이제는 먼저 토리큐를 사용해 보고 필요할 때 사업자 인증으로 신뢰 정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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