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대표 메뉴·상품·서비스
처음 방문한 손님이 “여기는 뭘 하는 곳이지?” 바로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토리큐 활용법
오늘 메뉴, 오늘 상품, 지금 매장처럼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세요.
사장님은 사진 한 장과 몇 마디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매장의 오늘을 인터넷에 계속 쌓는 일,
나머지는 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방법
무엇을 올려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 순서대로 시작하세요.
처음 방문한 손님이 “여기는 뭘 하는 곳이지?” 바로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매장 전체를 멋지게 찍을 필요 없습니다. 손님이 오기 전에 궁금해할 것들을 하나씩 보여주세요.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됩니다. 오늘 준비한 메뉴, 새 상품, 계절 변화, 오늘의 분위기를 보여주세요.
여기까지 딱 세 번만 해보세요.
그다음부터는 오늘 보여주고 싶은 것 하나면 됩니다.
작은 것도 좋은 이야기
매일 새로운 메뉴나 이벤트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장님이 “이건 손님들이 알았으면 좋겠는데”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씩 보여주세요.
“이 자리는 점심시간에 가장 시원합니다.”
“오후 4시쯤이면 이쪽으로 햇볕이 예쁘게 들어옵니다.”
“아이와 오시면 이쪽 자리가 조금 더 편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창가 자리가 분위기가 좋아요.”
“주차는 건물 앞보다 뒤쪽이 더 편합니다.”
“새로 바꾼 조명이 저녁에 가장 예뻐요.”
이런 작은 정보도 손님에게는 방문 전에 알고 싶은 좋은 이야기입니다.
사장님만 아는 것
손님들은 가격과 메뉴만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 매장을 잘 아는 사람이 옆에서 알려주는 작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 고기는 이 소스에 살짝 찍어 드셔보세요.”
“처음 오시면 이 메뉴부터 드시는 걸 추천해요.”
“이 음료는 얼음을 조금 녹여 드시면 맛이 달라집니다.”
“머리를 말릴 때 이렇게 하면 스타일이 오래갑니다.”
“이 객실은 아침 햇빛이 특히 좋습니다.”
“이 제품은 이런 용도로 찾는 분들이 많이 선택합니다.”
검색에는 매장 정보가 쌓이고,
사람에게는 그 매장을 더 잘 아는 이야기가 쌓입니다.
기간이나 조건이 있는 이야기는 날짜와 조건도 함께 알려주세요. 항상 사실이 아닌 내용을 영구적인 사실처럼 표현하지 않도록 토리가 도와드립니다.
토리가 하는 일
사장님에게 검색 공부를 시키지 않습니다. 고객에게는 자연스럽게 읽히는 글로 만들고, 검색엔진과 AI가 이해해야 할 매장 정보는 토리가 뒤에서 정리합니다.
사장님은 매장을 알려주세요.
인터넷에 정리하는 일은 토리가 합니다.
사진 메모
사진을 보면서 손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오후 4시부터 햇볕이 들어와요 · 주차는 건물 뒤쪽이 편해요
검색어를 고민하지 마세요.
글로 만드는 일은 토리가 합니다.
오늘의 사진
예쁘게 만들어 둔 홍보사진도 필요할 때는 좋습니다. 하지만 오늘 메뉴, 오늘 상품, 오늘 매장처럼 지금 이 매장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정보도 계속 필요합니다.
정확하고 최신인 실제 매장 정보를
계속 쌓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Google도 비즈니스 사진은 과도한 변형이나 필터보다 실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사진을 권장합니다.
역할이 다릅니다
사진을 보여주는 곳
팔로워와 소통하는 SNS
매장의 오늘을 웹에 쌓는 곳
검색엔진과 AI가 읽을 수 있는 공개 매장 콘텐츠
인스타그램은 그대로 사용하세요. 토리큐가 인스타그램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역할이 다릅니다.
인스타는 보여주는 곳,
토리큐는 검색과 AI가 읽을 수 있는 매장 정보를 쌓는 곳입니다.
막힐 때 꺼내 보는 목록
“오늘 홍보할 게 뭐가 있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오늘 손님에게 알려주고 싶은 게 뭐가 있지?”
라고 생각해보세요.오늘의 한 장
메뉴도 좋고, 자리도 좋고, 작은 화분 하나도 좋습니다.
사장님이 오늘 손님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을 직접 찍어주세요.
매장의 오늘을 인터넷에 계속 쌓는 일,
나머지는 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